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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3.30 이젠 무료 어플도 설치하고 현금도 챙기자(앱팡!) (9)
  2. 2011.07.02 수상한 고객들 - 당신의 희망은 어디에 있나요?
  3. 2011.06.18 컨트롤러 (The Adjustment Bureau)
  4. 2011.06.01 비스틀리[beastly] - 희귀종

이젠 무료 어플도 설치하고 현금도 챙기자(앱팡!)

오늘은 Appang 을 소개하려고합니다.

Freemyapps 라는 사이트도 다들 알고 계실껍니다.

무료 어플을 받아서 사용하고 포인트를 받아서 그곳에서 일정포인트를 사용해서 유료어플을

결제하는 방법의 사이트이자 서비스를 하는 곳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앱팡도 이와 비슷한 형식의 사이트입니다.

그러나 한정된 유료어플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실제 앱스토어에 있는 모든 유료어플을 구매하게 해주는 서비스 입니다.

바로 웹어플 형태로 제공되는 "앱팡'은 소셜커머스 방식의 앱스토어 어플판매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폰에서 사파리를 사용해서 m.appang.kr 을 입력하면 해당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가운데 화면처럼 창이 뜨게 됩니다. X를 누르시고 아래 중앙의 버튼을 클릭하면

오른쪽 화면처럼 뜨게 됩니다. 그 상태에서 홈화면에 추가해서 편하게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이것이 예전의 방식이었는데 얼마전부터 이 시스템의 변화가 약간 생겼습니다.

저렇게 어플 아이콘으로 만드셨다면 실행하시고 계정을 만드시고 로그인을 하시면 됩니다.

이상태로 Free라고 되어져 있는 어플을 받고 가볍게 실행을 해주면 적립을 시켜 주었습니다.

이 시스템의 변화가 생겼는데 앱팡 알림미라는 앱이 새로 생겼습니다.

현재는 이 어플이 설치가 되어 있어야 적립을 받을수 있게 바뀌었습니다.

앱스토어에서 앱팡알리미를 검색하셔서 어플을 설치하시고 로그인 계정을 생성하여 접속하신다면

아래처럼 하시면 적립을 받을수 있게 되겠습니다.

 

설치후 실행하고 로그인하신후 한가지 어플을 받아 보겠습니다. 아쿠아 월드를 클릭해서 설치를 했습니다.

그런 다음 다시 앱팡 알리미를 실행하시면 오른쪽 사진처럼 '설치확인' 이라는 글을 볼수 있습니다.

다시 들어가서 설치확인 버튼을 누르게 되면 아래처럼 적립 완료 메시지가 표시되고 내 적립금이 올라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적립금이 쌓이게 되면 앱팡 마켓에서 자신이 필요한 어플을 구매하거나? 혹은 친구에게 선물을 할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스마트한 생활이 더욱 재미 있어 지시길 바라는 맘에 간략하게 적느라 노력했는데 괜찮은지 모르겠습니다.

http://www.nextapps.com/  이곳에서 좀더 보다 쉬운 설명들이 있네요

그리고 http://iphone-ipad.tistory.com/1037 아이폰 꾸미기 블로그에서도 상세한 설명이 있습니다.


P.S 신규계정을 생성하실때에 추천인을 적으시면 추천인과 본인이 100원의 추가금을 받을수 있답니다.

저의 아이디는 nulbo 입니다. 추천인에 넣어 주시면 같이 적립을 받게 됩니다.

다들 아시는 내용을 다시 한번 올렸다면 죄송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스마트 라이프 를 더욱 풍성히 누리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을 해보았는데 이런 광고글이 되어 버렸네요. 주말들 잘 보내시고 좋은 일들 많이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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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니 2012.04.19 17:52 address edit & del reply

    로니 추천인좀 돈 더줌 쉽죠잉

  2. Favicon of http://dnkceomxk.com BlogIcon 소녀시대 2012.04.22 17:16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앱팡 추천인에
    소녀시대 를 입력해주시면
    추천인 보너스받아요^^

  3. 추천인이에요 2012.04.30 02:17 address edit & del reply

    추천인 곰팅이 쓰시면 모두 좋아요

  4. 123213 2012.05.11 16:24 address edit & del reply

    ariel7tan
    추천 부탁드립니다

  5. 77원 2012.05.15 18:31 address edit & del reply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혹시 추천인 안쓰신분들 '77원' 추천해주시면 감사

  6. 노리스부인 2012.05.17 11:09 address edit & del reply

    저새로가입하면서nulbo님추천인함ㅎㅎ 잘지내봐요

    • Favicon of https://nulbobox.tistory.com BlogIcon Nulbo 2012.12.05 19:20 신고 address edit & del

      감사합니다 ^^ 일 때문에 바빠서 블로그를 잘 안하게 되네요 ㅠ.ㅠ

  7. Favicon of http://bnvi.airmaxpascherx2013.com/ BlogIcon air max 90 2013.04.09 19:16 address edit & del reply

    그대만 보이네요 그대만 들리네요, http://bnvi.longchamppaschersn.com/ longchamp pas cher

  8. Favicon of http://ypc.freerunnorw.com BlogIcon nike free 2013.04.11 03:44 address edit & del reply

    결국 올려다 본 젖어 있는 하늘눈물 닦을것은 차가운 내 손등 이젠 편해졌어 미워할수 있으니, http://ypc.timberlandoutm.com/ timberland boat shoes

수상한 고객들 - 당신의 희망은 어디에 있나요?

한 주만에 포스팅을 또 해 보네요 ^^

여름이고 하니 조금 더 밖으로 돌아다녀야 하는데….

계속 방콕을 하게 되니까 조금은 쓸쓸함이..

간밤에 잠도 잘 오지 않아 수상한 고객들을 보았습니다.

나온지는 제법 된 영화지만 보지 못하신 분을 위해 잠깐 적어봅니다.

이 이야기는 고액 연봉을 향해 달리는 한 젊은 보험인의 이야기 입니다.

연봉 10억.. 저정도 버는 사람 몇 명이나 될는지 궁금하지만.. 부러운 목표이긴 하네요(돈이 전부라고 생각한다면 말이죠..)

우리의 주인공의 하루의 일상의 시작은 .. 이렇답니다.

이야기는 23개월 전으로 돌아갑니다.

처음 보험인이 된 우리의 주인공 배병우(류승범)는 보험왕이 되기 위해서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우리의 오상열 부장은 한때 교통사고 현장에서 보았던 사람들이 그에게 찾아와

보험을 들게 해달라고 하소연을 하게 되면서 시작 됩니다.

오 부장은 배병우에게 연락을 하고 생명보험을 들게 됩니다.

하지만 이들의 한가지 문제는 자살시도나 경험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보험은 아마 안전을 위해서 그런 시도를 한사람들은 보험에 들게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말이죠..)

우리의 단명배우 황우철 역의 최일화씨입니다. (요즘 씨티헌터 잘 보고 있는데 말이죠 ^^ )

세상이 아무리 살기 힘들어도 자신의 생명을 버리는 일은 결단코 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황우철씨는 배병우에게 보험에 대한 문의와 어떻게 하면 보상금을 받을 수 있는지 문의 하기 위해

만납니다. 우리의 배병우는 정말 끝도 없이 타락한 사람인지는 영화의 끝을 보시면 알겠지만

결국 이 분은 죽게 됩니다. (세상이 힘들어도 자살은 아닙니다 - - - )

최복순고객님의 아이중 사춘기 비행소녀역의 채빈(진희 역)입니다. ‘라이터 빌려줘’ 의 명대사가 기억납니다…

달란다고 주는 배병우(류승범) 어른이 저러면 안되잖아요.. 하지만 요즘 아이들 무서우니까…

원샷으로 나오는게 몇 개 안되는데 하나 캡쳐 해보았습니다. 상당히 이쁘네요^^

채빈의 동생들로 이지은,이준하,오은찬(선희,미희,옥동 역)입니다. 힘든 어머니를 위해 나물을 팔고 있는 사진이네요. 기특하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에도 밝고 활기가 넘칩니다.

황우철씨가 지하철에서 죽고 주인공 배병우는 경찰서에 불려 왔습니다. 자신의 진술을 하는 장면인데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요.

그가 결국 죽게 만들었을까요.

사실을 말해주러 결국 황우철씨의 가족집을 다시 가게되지만

문전 박대를 당하고 나오게 됩니다. 한 가족이 한 가정이 무너져 있는 모습속에서 행복에 조건을 생각해봅니다.

그건 아마도 있어야 할 것이 있는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부장을 찾아간 병우는 그가 거치하고 있는 고시원에서 나오려는데 오부장을 만나게 됩니다.

자신의 인생에 외 끼어들었냐고 오부장에게 하소연을 합니다.

최복순 고객님의 아이들과 함께 텐트를 쳐보는 병우입니다. 그의 삶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것일까요 ~~

안혁역의 정성하입니다. 기타 연주로 유투브에 올라왔던 기억이 있네요. 역시 일품입니다.

‘누나가 무서운 아저씨들 때문에 이렇게 하랬어요’

건강하지만 약하게 보이기 위해서 휠체어를 타고 다닙니다. 병우는 혁이를 통해서 밝음을 보지 않았을까요^^

삶에는 기승전결이 있다고 합니다. 좋을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때도 있는거겠죠 .

이 영화의 위기의 순간이라고 판단 되어지는 장면을 모아 보았습니다.

복순의 위기

영탁의 위기

소연의 위기

류승범의 연기가 정말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류승범이니까 가능하지 않나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진희의 사항에서 그가 어머니에게 외 그랬는지 알수 있었습니다.

나 또한 예전에는 어머니가 부끄러울때가 있었거든요. 지금 그렇다는건 아니고요 ^^

갈등의 해소가 일어나는 순간들입니다.

지하철로 뛰어 들것만 같은 영탁은 늘 상 하던 대로 지하철을 타고 병우가 생각하는 위험한 순간은 오지 않았습니다.

소연은 그의 집들이 무너지는 것은 그의 꿈이 무너진거라고 생각했을까요.

하지만 병우의 노력으로 동생의 기타 연주 동영상을 보며 그의 마음이 어둠에서 밝음으로 변화의 순간으로

오게 됩니다. 힘들면 함께 나누면 됩니다. 혼자 다 지고 갈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우리나라의 많은 기러기 아빠들이 바라고 원하는 것은 큰 것은 아닐꺼라 생각합니다.

그들이 왜 이 곳에서 홀로 남아서 누구를 위해서 벌어야합니까. 바로 그가 지켜야할 가정을 위해서 입니다.

힘들어도 내색하지 못하는 우리의 아버지들…

그들에게 조금더 관심과 사랑을 가져주세요 그들이 원하는 것은 작은 것입니다.

대한민국 0.1%를 위한 성공을 향한 꿈을 그는 접고

이제 조금은 다른 시각의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그가 받은 만년필을 내려놓습니다.

예전의 제리 맥과이어라는 영화가 생각나는 듯한 느낌을 조금 받습니다.

성공에만 눈이 멀어서 상대하던 고객들을 인간적으로 이제 받아들이면서 그의 성공의 신화를 다시 써갔던

탐 크루즈 처럼 배병우도 새로운 출발을 위해 그의 변화된 삶의 모습이 앞으로 기대됩니다.

‘한번만 더 생각하십시오’라는 한강대교에 그렇게 적혀 있는지 모르지만 죽음은 되돌릴 수 없는 것이라는

것 잊지 마세요

목표가 바뀐다는 것은 나의 시야가 옮겨지는 것이다. 그것은 단지 나의 시야가 옮겨지는 것이 아니라.

시야가 옮겨지고 마음이 움직이고 결국 내가 변화되는 것이다.

이것은 나의 생각을 변화 시키고 나의 일상을 변화 시키고 나의 주의의 환기 시켜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유쾌한 코미디 영화인듯했는데 우리의 삶의 희노애락이 다 묻어 있는 영화였습니다.

아직 못 보신 분들은 주말을 이용해서 한번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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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러 (The Adjustment Bureau)

 

6월의 햇살은 더욱 강열해 오네요

주말이면 더 많이 피곤하지만 평일보다 항상 조금 더 빨리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역시나 밀린 영화나 쇼 엔터테인먼트들을 보면서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솔로의 슬픔? 또는 기쁨?)

 

간혹 살다보면 이런 의문에 휩싸일때가 있거나 혹은 이런 재미난 상상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이 내가 생각하고 싶어서 일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수 있다는 생각?

여러분들은 어떠십니까? 자신의 삶을 수정해주거나 조정해 주는 사람들이 있다면

계획? 이라는 큰 틀 속에서 여러분의 삶을 그대로 드려야 한다면 그렇게 살수 있겠습니까?

누구나 나를 컨트롤 해주는 무엇인가를 필요로 했을 때가 한번 정도는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신이 우리에게 준 자유의지가 왜 필요할까? 에대한 고민을 조금이나마 풀이해주는 영화가 아닌가?하는

생각을 줍니다.

 

이제 영화로 살며시 들어가보겠습니다.

영화의 포스터를 한번 모아봤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배우중의 한명 맷 데이먼이 나오네요^^

그가 나온 영화는 다 본 것 같습니다(그린 존 빼고 다 본듯해요..^^-이영화 보다가 볼때마다 잠들어서..)

 

데이비드 노리스 (맷 데이먼) , 앨리스 (에밀리 블런트) 두 주인공입니다.

영화의 처음은 맷 데이먼이 상원의원 선거에 출마해서 그의 원대한 꿈을 향해 가는것으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삶은 우리의 생각대로 이루어 지는 것은 아니겠죠 승승장구하던 그의 선거전도 선거 하루 전날에

띄워진 기사로 인해서 낙마의 아픔을 격게 됩니다.

낙선이 되면서 마지막 연설을 준비하기 위해 화장실로가서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한 데이빗은 혼자

중얼 중얼 거리면서 연설의 멘트를 생각합니다. 그의 모습이 청승맞아 있을까요 그때 불현듯 화장실의 문이 하나 열리면서

등장한 여인 앨리스(남자화장실에서 뭐하고 있었던 것일까요… 사실 좀 궁금하네요 이여인..)

이끌림은 어느 순간에든 일어 날수 있는 것 같네요 ^^

하지만 저런 근사한 호텔의 화장실이라면 분위기가 썩 나쁘지 않는것같네요.

저런 곳에서 나도 특별한 만남을 가질 꺼라 생각을 한번 해보고 싶네요 ㅎㅎ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조금씩 끌리게 됩니다 하지만 데이빗의 보좌관이 와서

마지막 연설의 무대로 이끌게 됩니다. 그렇게 그들의 첫 만남은 헤어지고 말게 됩니다.

영화의 핵심적인 존재들 입니다. 바로 이들이 조정자들이니까요. (자막에는 교정국??으로 나오던데 비슷한 의미일듯하네요)

이들이 바로 원대한 계획을 실행해가는 사람들이랍니다.

데이빗의 출근시간에 7시 5분에 조정요원중 한명이 어떤 일을 실행해야 하는데 피곤했던지 졸게 됩니다.

이야기(계획)은 여기서부터 틀어지게 됩니다.

우연히 탄 버스에서 우연히 만난 화장실여인 앨리스를 다시 만나게 됩니다.

피곤했던지 잠들었네요 꼭 그 옆자리가 비어 있을까요 ^^ 영화이니까.. 현실에선 맘에 드는 아가씨 옆엔 늑대가 많은듯..

그렇게 생각나던 여자를 만난 데이빗은 기분이 좋겠죠 ^^ 연락처도 받고 둘만의 좋은 시간들이 계속 되면 좋겠지만.

이야기는 이렇게 빨리 해피엔딩이 되진 못합니다.

두사람이 헤어지고 데이빗은 회사로 가게 됩니다. 예정되로 였으면 10분 뒤에나 도착해야할 회사에 결론적으로 10분 일찍 도착해버리게 됩니다.

세상이 정지되어 있는 것 같은 곳에서 눈치도 없는 데이빗 (연락처를 따서 만나고 싶은 여잘 만나서 기분이 업되어서 그런지)

회의실에서 낯선 남자들을 보고 그의 친구에게 어떤 행동을 하는것을 보고 이상하게 여기고 도망치게 됩니다. 하지만 그들에게 붙잡힌 데이빗….

이 아저씨들 기억나시죠. 계획에 틀어지기 때문에 데이빗 곁에 다시 나타나게 됩니다.

데이빗이 이들을 보았기 때문에 일이 많이 틀어지게 됩니다. 그들의 역할을 설명하고 비밀을 유지 시키고 조정자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물런 연락처 받은 명함도 이들이 불에 태우게 됩니다. 계획에서 둘 사이의 만남이 허락되어지지 않기 때문이죠 ( 아 혹시 저두 그래서 아직 못 만난건가…)

 

3년의 시간이 흐르고 다시 출마 선언을 위한 준비를 하는 데이빗 하지만 운명의 시계바늘은 그들을 또 만나게 합니다.

매일 똑 같은 버스를 타고 출근하던 데이빗의 눈에 걸어가고 있는 앨리스를 보고 됩니다.

아 이 얼마나 운명의 장난일까요.. 다시 만나게 되지 위의 아저씨들이 또 바빠지겠군요. 온갖 조정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데이빗은 그녀를 만나게 되고 결국 조정자는 파면을 당하게 됩니다.

둘은 이렇게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다른 조정자가 다시 등장하면서 이야기는 끝으로 향하게 됩니다.

남녀가 자고 있는데 그것 보고 있는 이 아저씨 바로 톰슨이라는 강한 조정자인가봅니다…

톰슨과 데이빗의 만남 톰슨은 데이빗을 설득하게 됩니다.

둘과의 만남을 통해서 잃어버려야 할것들이 존재한다는 것 그것을 원할까…

결국 설득당한 데이빗은 그녀의 곁을 떠나게 됩니다.

그로부터 9개월이 흐르고 그녀는 최고의 댄스가 되기 위한 돋움을 다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문에 실린 기사를 데이빗도 보게 됩니다. 또한 우리의 친구 해리도 보게 됩니다.(자신이 해야 할 일을 못해서 일이 이렇게 된 것이죠)

다른 조정자와 다르게 생각하게 된 해리는 결국 데이빗을 도와주게 됩니다. 그 이유는 이렇게 하는 것이 옳은가? 에 대한 의문이 들기 시작했기 때문일까요?

앨리스를 다시 만나기 위한 데이빗은 해리의 도움으로 이동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고 빗속을 달려 그녀에게 갑니다.

결혼식 당일날 또 둘의 만남… 맨날 화장실에서 만나네요..

자초지종을 얘기하지만 앨리스는 어안이 벙벙한지 데이빗에게 받은 상처가 커서 말을 못하고 있죠

저 책자 무슨 설계도 처럼 보이네요(제 인생에 대한 설계도도 있을듯한데.. 몇 페이지 일까나..누가 책 좀 구해주심 ㄳ)

계속 도망 다니다가 앨리스와 데이빗은 의장을 만나러 가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들의 결심이 선 순간이죠

이 문을 열겠다는 그 결심은 그들의 선택 어떠한 것도 우릴 갈라 놓지 못하게 하기 위한 그들의 자유의지가 반영된거죠

과연 우리의 주인공은 의장을 만나게 되고 재설정이 아니라 둘만의 기쁨을 보게 될까요

스포일러가 되면 안되는데…

좋은 영화인 것 같은데 우리나라에선 별로 흥행하지 못한 영화 같아서 안타까움에 포스팅 해 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위한 원대한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또한 자유의지를 주셨답니다.

그 의지를 통해서 우리는 여러 가지의 선택지에서 선택을 하게 됩니다.

우리를 향한 계획은 있지만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이 순간도 계획대로 흘러갈지 몰라도 그 선택을 하는 것은

여러분인 것을 명심하세요 ^^ 많은 사람이 지금의 내 순간대로 흘러가지는 않지만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여러분 기억하세요 ^^

 

우리나라에선 정서상 맞지 않을 수도 있지만 좋은 영화 주말을 맞아 함께 봤으면 합니다.

(사진은 google을 통해서 이미지를 얻었는데 포스터를 제외하고는 다시 제가 영화에서 뽑았습니다. 문제가 되면 지우고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워드 2010을 통해서 게시해보기는 처음인데 잘 되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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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틀리[beastly] - 희귀종

올해들어서 블로그에 글을 남기는 일이 힘들다기 보다^^
쏟아지는 정보들의 정리를 하는것에 너무 힘이 든다고 해야하는것이 맞는것 같다.
작년보다 익숙해져야 할 일은 아직도 낯설어서 적응하기 힘든것 같다
일은 계속 하니까 일이고 그것이 끝나면 아마 회사를 그만두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남기게 되어서 기쁘다 
최근에 본 영화들이 많지만 그중에 오늘 특별히 
공부하러 들어가기 전에 조금전에 보았던 "비스틀리[Beastly]"를 소개할려고 한다

작년에 나왔던 영화니까 보신 분들도 많겠지만 항상 뒷북을 전 잘쳐서 
그냥 심심하신 분들은 한번정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맘에서 글을 남겨 봅니다.
미래를 살고 현재를 살고 있는 세대에게 외모는 성공을 위한 필수품이 되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한다. 
물런 조금 외모가 조금 부족하다고 해서 성공할수 없다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자존감을 충분히 가지지 못한 상태에서
남들보다 조금 부족함이 있다는 것은 아마도 손해 보고 들어가는 느낌이 더 강할것 같다.

TV에 나오는 수많은 아이돌과 연예인들 그들은 하나같이 
미를 뽐낸다. 이쁘다는 것은 강점이 되겠지만 그것으로 인해서 
조금더 빠른 성공을 경험한다면 점점 세상에 본질을 보는 눈이 흐려질것 같은 우려가 생긴다.

이 영화는 미녀와 야수를 연상케 하는 판타지 영화다
현대판 미녀와 야수? 정도로 해석할수도 있겠지만 
조금 풀어 보면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사랑에 대한 가치는 어떤것인가?
라는 물음을 주는 영화가 아닌가 생각한다

사랑이는 투박한 단어가 주는 감정은 사람마다 다를것이다
필자는 이 단어에 아픔과 상처를 기억하고 있다
행복한 기억도 찾아보면 있겠지만 나에게 아픔과 슬품이 먼저 떠오른다.
누구나 사랑을 하지만 그 사랑이 자신의 것인지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세월이 지나면 그렇게 살아간다고만 말한다.
이시대가 원하는 진정한 사랑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영화로 들어가 보자


두가지의 포스터가 있었네요 ^^ 
포스터에 나오는 느낌과 영화의 느낌은 다를수 있습니다. 포스터는 어디까지난 포스터니까요...
요즘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포스터는 영화랑 상관없이 찍는 경향이 좀 있죠..^^
바네사 허진스라는 배우도 괜찮았습니다.

 



비스틀리에서 주인공 헌터역의 알렉스 페티퍼(좌), 마녀역의 메리-케이트 올슨(우) 되겠습니다.
영화의 줄거리를 얘길하면 너무 뻔한것같고 간편하게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줄거리는 그야말로 쉬우니까요 ^^  


 

위 쪽의 우리의 주인공이 마녀의 저주를 받고 야수로 변했습니다.
외모와 성공은 비례한다고 믿었던 그에겐 엄청난 충격이 아닐수 없게 된거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미녀와 야수의 원작의 스토리 라인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몇몇 각색으로 인하여 현대판에 맞게
수정을 하였지만 큰 의미에서 원작의 스토리를 토대로 해서 더욱 좋은것 같습니다.

특수 분장의 수준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신도 하나 하나 디테일한것이 좋네요 ^^
저라면 사실 저렇게 해줘도 못 다닐것 같긴 합니다. 








유명한 앵커인 카일의 아버지가 카일의 모습을 보고 고칠수 있는지 카일을 데리고 다니지만 그것은 사랑하는 자식을 위한 마음에서가 아니었다는 것을 금방 알게 됩니다. 

이 영화에서 부모에 대한 감정선이 조금 아쉬웠던 영화인것도 사실입니다. 

사랑의 다양함에 대해서도 
좀 다루었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




모습을 저렇게 만들었다고 해도 ...이 영화에서 윗 옷은 잘 안입고 있더군요... 문신 하나하나의 뒤테일은 좋은것 같습니다.
그렇게 유명했던 우리의 주인공도 이제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 이제 인정하고 받아들이기 시작하고 있네요

우리의 맹인 선생님
우리의 주인공이 학교를 가지 못하니까
아버지가 구해준 선생님입니다.

정작 필요한것은 아버지의 관심이라는것을
왜 모를까요... 

이런것보다.. 
하지만 누구든 선생에겐 언제나 배울것이 있겠죠
그가 보통사람이었다면 우리의 주인공이 
깨우치는데 더디지 않았을까요 ^^




여자주인공 바네사 허진스 입니다. 영화의 초반부에는 이런 느낌이 아니었는데 볼수록 매력있었습니다.

연출인지 모르겠지만 볼수록 매력 있는 사람은 늘 기억에 남는 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

미녀와 야수의 나들이 ~ 아 생각만해도 좋네요
혼자 된지 너무오래라... 더욱더..제가 더 그립네요 ㅠ.ㅠ  



마지막 장면의 앞 장면입니다.

과연 우리의 주인공은 사랑을 얻어서 저주가 풀리게 될까요^^ 
그 결과는 직접 확인해 보세요 가벼우면서 가족들이 보기에 좋은 영화 같습니다.
뭐 가족 영화라고 하기엔 조금 부족한 부분들이 있지만요 ^^ 
연인끼리 한번 보세요 아마 못 생겼다고 버리진 않을것 같아요? ㅋㅋ 


마지막으로 영화속 제가 생각하는 명대사 입니다.

린다 : What can I say? I'm substance over style.
카일 : A dying breed.

린다 같은 여자가 있어서 저두 사랑을 얻을것 같네요
외모보다 본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런 사람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희귀종이라 생각할지도 모르는 사람
아 만나고 싶네요 ^^ 영화속에서라도 만나 보세요

이미지 출처(구글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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