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나머지 삶'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0.06.10 지갑하나 샀어요 `
  2. 2010.06.05 저녁을 풍성하게
  3. 2010.06.02 투표하러 왔답니다
  4. 2010.05.28 6월 2일.... 선거....

지갑하나 샀어요 `


14년 동안 쓴 지갑을 이제 버리게 되었답니다...
후...

근데 아이폰으로 사진 찍어봤는데

아이폰4 화질과 엄청 차이가 나네요 ㅠ.ㅠ
너무 밝게 찍어버렸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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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풍성하게


저녁에 먹을 돼지고기 소스에 절여서 조림한거네요. 꼭 졸발 썰어 놓은것 같은 맛이 납니다.
양파를 썰어서 같이 먹으니까 더 달콤한 맛을 느낄수 있네요. 
제 입에 딱 붙는것 같습니다. 저녁들 맛있게 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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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하러 왔답니다



들어가는 입구네요 매번 선거투표는 늘하던곳에서 하네요 들어가기전 헌컷
투표하시고 비판을하던 뒤에서 말을해야죠 권리 행사도 안허면서 비판만하지말고
4장씩 두번 투표하고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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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 선거....


요즘 매일이 짜증의 연속인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뉴스에도 나왔지만 표한표를 위해서
문자와 전화를 일삼는 후보자들때문에 화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8명 동시선거라고 하는데 아무리 선거도 좋지만
개인의 정보가 이렇게 쉽게 노출이 되어서야
내가 동의한것도 아닌데 집으로 전화가 오고
폰으로 전화가 오는것은 좀 아닌가 싶더라구요..

뭐 제재의 방법이 없다고 하지만 이것은
개인의 정보가 너무 노출이 많이 되어 있다고 보아도 무방할것 같네요
저또한 얼마전에 전화를 바꾸었는데도 전화가 오는것을 보면... 아주 그냥 웃기는군요..

사실 요즘에는 누굴 찍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세상이 흉흉하다고해서 저 또한 그런 것일까요..

예전 우리는 안전불감증에 걸려있다고 하지만 사실
위험에 너무 노출되어 있다는것이 사실인것 같네요
개인의 정보의 노출도 하나의 위험이라고 하면 위험이니까요..

6월 2일 선거를 아직도 고민하고 있지만
어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막상 찍을 사람은 없고 그렇다고 막연히 찍기는 싫고 해서 고민중이라는 거죠..


네이버에서 긁어왔는데요
5일 남았네요.. 모두 신중하게 생각하시고 투표하시길 바랍니다.
사실 요즘 맘 같아선 안찍는게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나의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는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니까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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