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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27 thunderst0rm의 해킹툴에 관하여..
  2. 2010.04.27 LimeRa1n.com ?? 출시는 언제?
  3. 2010.04.26 Fireproof.. 사랑의 도전
  4. 2010.04.26 아이폰에 인크레더블 쉴드를 붙인날.. (1)

thunderst0rm의 해킹툴에 관하여..

http://iphone-thunderst0rm.blogspot.com/

제가 처음 아이폰을 받고 역시 검색한것은 해킹툴이죠

그런데 썬더스톰에서 계발중이라는 글을 봤었습니다.

홈피를 가서 열심히 봐오면서 이상하다는 의문점은 들었지만

...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맘에 기다려 봤지만

역시나 ... 페이크라는 군요

 

http://cafe.naver.com/appletouch.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778188

네이버 한 까페에서 상세히 후기를 올렸네요

아이폰이 연결도 안되어 있는데 프로그램만 잘 돌아간다네요.. 후후

이건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그래도

흥분을 하게 만든건 사실인것 같으니까.. 뭐 실망만 ... 하진 마시고..

한번 속아 보는 것도 ... 솔찬히 재미 난 이야기 인듯합니다.

 

해킹툴은 역시 iPhone Dev Team, GeoHot, iH8sn0w 이 3곳의 경합이 될듯하네요

... 아 해킹 빨리 해서 나두 좀더 나은 아이폰으로 거듭나야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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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eRa1n.com ?? 출시는 언제?

모든 신형부트롬을 쓰구 있는 아이폰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가장 기다리는 소식은 해킹툴이 공개가 빨리 되기를 바라고 있을것이다

필자도 아이폰을 사고 해킹이 안된다는 사실을 알고나서 부터

무진장 기다리고 있는것 또한 사실이다.. 뭐 이제 전 일주일 남짓 썼으니

저보다 더 많이 기다리신 분들이 많으시겠죠..

 

현재 구글로 검색을 해보면 지오핫이 조만간 툴을 하나 내어 놓을것 같습니다.

아마도 ipad의 3g의 정식 발매에 마추어서 나온다는 설이 가장 유력해보이네요

이달말쯤이나 늦어도 5월 초로 예상하는 의견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저 또한 그렇게 나와 주면 감사할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현재 위의 사이트가 도메인에 등록이 되어 있고 물방울 모양의 아이콘만 있습니다.

아 정말 하루 하루 검색해 보는것도 쉬운 일은 아니지만

정말 지오핫은 애간장을 녹일줄 아는것 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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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proof.. 사랑의 도전

오늘은 이야기 하나를 더 할까 합니다.

기독교 정서가 묻어 있는 하나의 이야기 입니다.

전 재미 있게 보았습니다. 이야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스샷을 많이 찍을까 생각도 했는데

많이 넣는것 보단 제가 보고 느낀이야기를 많이 해볼까 합니다.

인트로 영상이 지나면 나오는 제목입니다. fire 하면 생각나는 영화의 이미지는 아마도

소방수에 관한 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실제로 주인공은 소방수니까요.. ^^

 

전 아직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얻진 못했지만

결혼을 하기 위해서 사는 사람은 많진 않을껍니다. 하지만

결혼을 하고 난 이후에도 여러가지의 어려운 고비와 고난도 있을것 같습니다.

이 영화를 보면 respect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서 이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존중한다는 것은 쉬워 보이지만 쉽지 않을 일이라는 것을 이 영화를 통해서

다시 한번 알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우리가 요즘에 하고 있는 존중의 모습 혹은 존경의 모습속에는

사랑이라는 구체적인 이미지가 없다는것이 조금 아쉬울 만큼

부부간의 불화를 통해서 서로간의 존중과 사랑을 찾아가는 영화로

가정의 달에도 보기에 충분한 영화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캐서린과 케일럽은 서로 존중하지 못하고 삐그덕 거리는

결혼의 생활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각자의 생각하고 있는 결혼의

모습이라던지 아니면 서로의 이해관계가 조금 부족한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런 와중에 케일럽(남편)은 자신의 부모를 찾아서 이 난관을 어찌 해결해야 할지

자문을 구하게 됩니다.

아들은 어머니가 하는 이야기는 별로 듣고 싶지 않아 합니다.

아마도 아버지를 더 존경하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버지와 아들이 산책을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우리나라의 부모님들이라면 자신의 과거에 대해서 좋지 않은 이야기는 별로 안하겠죠?

뭐 서양도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자신들도 어려운 시기가 있었다고 하면서

40일간의 이혼을 유보하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몇일뒤에 자신이 우편으로

하나를 보내 주겠다고 합니다.

40일 동안 하루에 하나씩... 이런 이야기는 사실 좀 어렵죠..

저또한 계획을  세우고 3일을 넘기면 사실 어렵더군요

40일동안이라니 후덜덜 합니다. 아들은 아버지의 이런 이야기를 사실 납득하지도 못하지만

일단 아버지의 말이니 들어 보기로 합니다. 몇일뒤에 배달된 한권의 책 아버지의 필체인것 같습니다.

 

- 아들아, 이 40일간의 여행은 가볍게 여겨져선 안된다. 이것은 도전적이면서도,

  아주 어려울 수 있지만, 아주 보람있는 과정이다 하루에 하나씩 40일간 실천 하다보면,

  그 결과는 네 인생과,결혼을 바꿔놓을 것이다.

  이것을 네 인생의 선배들이 했던 도전으로 생각하거라

 

    첫째날: 첫번 째 도전 과제는 간단하다. 사랑은 여러가지 방법으로 나타낼 수 있지만,
              우리의 말은 마음의 상태를 투영하기 마련이다.

              내일 하루동안...너의 배우자에게 부정적인 말은 전혀 않도록 참아라.

              그러고 싶은 충동이 일거든, 차라리 아무 말도 하지 말거라.

              후회할 말을 하느니,할 말을 참는 것이 더 낫다.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 야고보서 1:19

이렇게 첫째날이 시작됩니다.

케일럽은 이책에서 기록되어 있는 대로 잘 해 나가게 됩니다.

변화하는 남편의 모습을 캐서린은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이혼에서 좋은 모습을 보일려고 뭐 그런식으로 생각하는거죠. 정말 이 두사람이 사랑해서 결혼한것인지 사실 의심이 되지만 이렇게 시작합니다.

 

하루에 내가 가는 방향을 1도씩 옮기면 결국 골인하는 지점은 바뀌겠지만 그게 더디어 보이는것은 사실이죠 남편은 자신이 이렇게 하는데도 캐서린이 자신을 몰라 줄 뿐만 아니라 더욱더 불만족들을 늘어 놓은 아내를 보면서 화를 감당하지 못하는 모습들도 많이 볼수 있습니다. 그때 마다 훌륭한 조력자인 아버지를 찾게 됩니다. 다행입니다. 술을 찾지 않는것이...

 

아버지는 늘 이겨낼 만큼 충분히 하고 있으니 잘 될꺼라고 합니다.

18-20일쯤이었나요 더이상 케일럽은 어찌 해야할지를 몰라할때에

그의 아버지가 케일럽을 만나러 오고자 합니다. 그래서 만나서

놀라운  사랑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아버지의 대사가 놀랍죠. 사랑을 모르니 진정한 사랑을 못하는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을 믿어보라고 합니다. 늘 변화는 순간에 찾아 오는 것이 겠지만

인력으로 노력해도 되지 않는 많은 일들속에서 케일럽은 하나님을 발견하게 되어져 갑니다.

 

.... 중략

스토리를 옮기는것도 사실 좀 힘드네요..

영화를 보시면 알것 같아서 이정도로만 간추리겠습니다.

영화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를 합니다.

마지막 장면전에 두사람이 이제 서로의 사랑에 대해서 눈을 뜨고 재회하는 장면입니다.

재회라기 보다 사랑의 확인이라고 해야할려나요? 제가 표현력이 좀 서투네요 ㅠ.ㅠ

더 많은 책을 읽어야 좋아 질려나 봅니다.

영화에선 언제가 하이라이트가 되는 장면들이 있고 감동적인 장면들이 있습니다.

이 영화에서 사실 전 이장면이 가장 좋았던것 같습니다

캐서린이 자신의 남편이 많은 부분에 변화가 있었고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발견하고 난뒤에

그의 남편의 일자리로 찾아가서 이런 대사를 하게 됩니다.

내가 그동안 당신을 ...                                                    If I haven't told you...
좋은 남자란 말을 안했다면..                                            ...that you are a good man...
지금 할께요                                                                 ...you are.

그리고 내가 그동안 내가 당신을...                                   And if I haven't told you...
용서했다는 말을 안했다면...                                           ...that I've forgiven you...
용서했어요                                                                   ...I have.

그리고 제가 당신을...                                                     And if I haven't told you...
사랑한단 말을 안했다면...                                               ...that I love you...
사랑해요                                                                      ...I do.

당신 뭔가가 바꼈어요, 캐일럽
당신에게 일어난 변화가 저에게도 일어났으면 좋겠어요
그럴 수 있어
같이 늙어가자고 물으면 너무 늦어요?

Something has changed in you,Caleb.
And I want what happened to you to happen to me.
It can.
Is it too late to ask you to grow old with me?

감동의 포응 장면이죠 두사람은 앞으로도 위기를 잘 극복하겠죠? 아니 아마

두사람은 서로를 어떻게 사랑하는지 진정한 사랑을 잘 알아갈꺼라 생각합니다.

이 이야기의 끝은 이렇게 끝나는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영화는 보는데에 재미가 있으니

이렇게 마무리를 하는게 좋을듯합니다.

제가 스토리를 쭉 늘어 뜨려 놓은것은 아니구요 그냥 제가 생각나는(하는) 대로 적어놨습니다.

전 봤으니까요 ^^

 

"사랑의 도전" 재미난 표현인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진정한 사랑을 얻거나 찾았습니까?

진정한 사랑은 서로간의 존중에서 시작 되는것 같습니다.

이해와 배려는 조금 다른 이야기 인듯합니다.

내가 사랑을 받은 적이 없는 사람이 사랑을 하는것 또한 어불성설이겠죠?

내가 존중 받은 적이 없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것 또한

아주 어려운 일임에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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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 인크레더블 쉴드를 붙인날..

아이폰을 받고

인크레더블 쉴드와 하드케이스 .. 지문방지 필름을 신청해서 받고

개통도 하고 쉴드 작업을 했다

여러 블로그에서 검색을 해서 인크레더블 쉴드 붙이는 방법을

많이 찾았는데 그것이 자세하게 설명 되어져 있는 블로그가 별로 없었던것 같다

대략적인 설명은 잘 되어 있었던것 같은데..

 

내용물을 찍을 생각도 못하고 일단 붙여보기로 했다

뒤늦게 구성물만 찍어보았다

설명서가 세겨진 앞뒤로된 봉투? 안에 액정 필름 1장 미세먼지딱는 천, 제품보증서, 체인지서버서비스 알리는 카드랑 인크레더블 쉴드 붙이는데 사용되는 스프레이 그리고 플라스틱판 이렇게 제품이 들어 있었습니다.

 

저는 아트쉴드 인크레더블 쉴드 "미키 밀라노" 를 주문했었습니다.

그런데 스프레이가 불량이라 ... 좀 힘들게 붙이게 되었습니다.

제 아이폰이 흰색 아이폰이라 인크레더블 쉴드를 붙일때에 나름 조심해서 했는데도

처음 붙여 보는 거라서 지문이 묻는다거나 위치를 잘 못 잡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처음에 액정보호 필름을 먼저 붙여야 합니다.

저는 사실 인크레더블 쉴드안에 있었던 액정보호 필름은 쓰지 않고

지문방지 액정보호 필름을 따로 구매를 해서 붙였습니다.

이 과정에서도 제가 실수한것은 센터를 잡기가 쉽지 않았는데요

 

다른 분들은 실수 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어서

여러 사이트를 검색하던 중에 상세히 설명이 나와있는 블로그를 링크 걸겠습니다.

블로그를 할려니 디카를 하나 지를까 심히 고민이 되네요

http://blog.naver.com/haeinsammae?Redirect=Log&logNo=120100939482

 

이렇게 해서 깨끗하게 먼지나 기포를 뭍히지 않고 액정 보호 필름을 잘 붙이시길 바랍니다.

다음으로 중요한 작업이 뒤에 인크레더블 쉴드를 붙이는 거인데요

 

함께 들어 있는 스프레이를 활용을 잘하셔야합니다.

많이 쓰셔도 되고 다 쓰써도 되니까 아낄려고 하지 마세요

다행이 전 불량 스프레이가 와서.. 구멍 뚫기 하다가 안되어서... 뚜껑 열고 부었습니다..

뭐 그래서 실패한것은 아니구요... 그럭저럭 붙였습니다.

 

1. 쉴드가 붙여져 있는 스티커 필름에서 쉴드를 일단 잘 때어내줘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손의 지문이 묻을수가 있습니다. 장갑 같은것을 끼시면 좋을듯합니다.

   하지만 저도 장갑을 끼고 한것은 아니기 때문에 정확하게 더 좋다라고 말을 드릴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좀더 깔끔히 붙일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 쉴드 필름에서 쉴드를 때어 냈다면 그곳에다가 스프레이를 덕지 덕지 뿌려주세요

 

3. 센터를 마찬가지로 잘 잡아야 합니다. 하지만 스프레이를 많이 하셨으면 뒷쪽에 쉴드를

   얹혀 놓고 센터를 마추시면 됩니다. 이 과정은 뭐 해보시면 알게 됩니다.

 

4. 쉴드를 얹혔다면 이제 윗쪽의 라인대로 마추어서 아래로 잘 붙여 주시면되는데요

   라인을 꼭 맞출려고 하지말고 대충 보시고 마추신 다음에 스프레이를 많이 뿌렸으면 이게

   붙은 상태에서도 이동이 되더라구요 바로 딱 붙어 있지는 않으니까요 물기가 남아 있을때에 미세조정

   하시면 됩니다. 단 손으로 너무 당길려고 하면 필름이 조금 굴곡이 생기고 약간 늘어나는 현상이 있는

   듯합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경험한 부분입니다

사실 가격이 좀 비싸서 하나 실패했다고 하나더 지르긴 좀 모하더군요

실제 제가 붙이고 나서 1-2일 지나서 찍은 쉴드 뒷부분입니다.

 

 

디카를 못구해서 화질이 좀 구립니다. 비교적 잘 붙었습니다 근데 약간 먼지가 끼었더군요.

에궁 이부분까지 신경을 쓰진 못했는데... 그래도 보이니까 이게 .. 좀 신경쓰이네요.

결벽증까지는 아닌데.. 이게 은근히 좀 신경이 가네요.. 그래도 무사히 붙였습니다.

아래는 제가 추가로 주문한 하드케이스 입니다. 인크레더블 쉴드와 같이 사용이 된다고 해서

사봤습니다. 뭐 떨어뜨릴 일은 별로 없어서 쓸지 안쓸지는 모르겠지만..

근데 이런것 다 살때마다 액정보호 필름이 다 들어 있다는거.. 여유가 너무 많이 생겼네요..

액정보호 필름... 한 3개는 남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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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피엠 2011.01.10 19:13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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